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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Daily : 디지털존, 화상회의 시스템 ‘에버 브이씨브릿지’ 출시-11/08/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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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존, 화상회의 시스템 ‘에버 브이씨브릿지’ 출시

HVC회의 시스템 구입 시 88만원 ‘에버 브이씨브릿지’ 증정 이벤트 개최

 

2012년 11월 8일 (목) 10:54:00


▲ 화상회의 시스템 '에버 브이씨브릿지’



영상‧통신 전문기업 디지털존(대표 심상원, 전정우)은 대만 에버인포메이션사의 최신 화상회의 시스템인 '에버 HVC시리즈'(모델명 HVC330/HVC130)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에버 브이씨브릿지'(AVer VCBridge)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에버 브이씨브릿지'(AVer VCBridge)는 화상회의 시스템 사용 중, 장소와 사용 기기의 호환성을 극복할 수 있도록 개발된 '에버 HVC시리즈' 전용 확장 장치로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약해 주는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이다.

전세계적으로 6억명이 사용하고 있는 스카이프(Skype)와 접속해 전세계 어디에서나 장소 및 시간 구애 없이 편리하게 회의룸에 접속하여 화상회의가 가능하다.

일반적인 화상회의 시스템의 경우, 회의 주최자는 물론 상대편도 전용 화상 회의 시스템을 갖춰야 되지만 '에버 HVC'와 '에버 브이씨브릿지'(AVer VCBridge) 화상회의 시스템을 사용하게 되면, 상대편이 전용 화상 회의 시스템을 갖추지 않고도 '에버 브이씨브릿지'(AVer VCBridge)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화상 회의에 원하는 인물을 호출하거나 참석하여 고품질의 화상 회의를 진행할 수 있어 비용 절감 차원에서도 효과적이다.

설치방법은 HVC시리즈의 전면에 위치한 USB 단자에 '에버 브이씨브릿지'(AVer VCBridge)를 연결하면 설치 완료된다. 스카이프(Skype) 로그인 정보를 입력하면 언제든지 스카이프(Skype) 사용자와 화상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신속 긴급한 상황과 판단이 필요한 시점에, 전용 화상 회의 시스템이 아닌, 원격지의 개인이 사용하는 휴대폰, 노트북, 데스크탑 등의 스카이프(Skype)를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기기를 갖고 있다면, 그곳이 바로 사용자 자신의 전용 화상 회의실이 된다.

특히 디지털존은 '에버 브이씨브릿지'(AVer VCBridge) 출시를 기념하여, 12월 말까지 '에버 HVC330' 또는 '에버 HVC130'를 구입하면 '에버 브이씨브릿지'(AVer VCBridge)를 무상 증정하는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디지털존의 심상원 대표는 "화상회의 시스템 '에버 브이씨브릿지'는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주는 상품이다"면서 "특히 디지털존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에버 HVC' 구입 고객들을 대상으로 '에버 브이씨브릿지'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라고 말했다.

제품 가격은 88만원이며, 자세한 제품 정보는 홈페이지(www.aver.co.kr)를 참조하거나 전화(070-7126-1974~5)로 문의하면 된다.
  김민숙 기자 wind@itdai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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