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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 디지털존, 그룹미팅 가능한 회의용 화상회의 시스템 'AVerComm H100, H300' 출시 - 04/0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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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 디지털존, 그룹미팅 가능한 회의용 화상회의 시스템 'AVerComm H100, H300' 출시

HD 영상 재생기 분야 전문 기업 디지털존이 대만 에버미디어 인포메이션(AVERMEDIA INFORMATION)사의 그룹미팅이 가능한 최신형 회의실용 화상회의 시스템 AVerComm(에버컴) H 시리즈, ‘AVerComm H100’과 ‘AVerComm H300’을 내놨다.

화상회의 시스템 AVerComm H 시리즈는 직접 만나 회의하기 위해 국내외를 출장 다니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시켜 주는 첨단 솔루션이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HD 화질로 서로 마주보면서 그룹 미팅도 가능하다. 또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곁들여 함께 보면서 토의하고 자료를 공유할 수도 있으며, 회의장면을 실시간으로 녹화하여 공유할 수 있다. 실물화상기를 통해 샘플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기술적인 미팅까지도 가능하다.

하드웨어 방식의 화상회의 시스템인 AVerComm H 시리즈는 에버미디어 인포메이션사가 적당한 비용으로 쉽고, 간편하게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경쟁사 동급 상품 대비하여 동일한 성능을 제공하면서, 회의 동영상 저장 기능을 독보적으로 추가 제공하고 있다. 또 배선을 깔끔하게 마감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가격도 경쟁사 대비 30%~70% 가량 저렴하다.

               

AVerComm H300은 국내외 4곳을 동시에 연결하여 다자간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초당 30프레임의 자연스러운 동영상과 고화질 HD 720P 지원, 5메가 픽셀의 광학 카메라 제공, 프리젠테이션 자료 등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어떤 디스플레이와도 쉽고 간단하게 연결할 수 있다. 듀얼 스크린(모니터) 출력 기능 통해 실물화상기로 샘플 혹은 문서 등을 선명하게 공유하고 순간 촬영 기능인 스냅 샷 공유도 가능하다. 화상회의 실시간 녹화 기능 및 통신 규약(프로토콜) H.323과 SIP도 지원한다.

AVerComm H100은 떨어져 있는 국내외 두 지점간의 화상회의를 지원하며, H300에서 스냅샷 공유 기능과 화상회의 녹화기능이 빠진 상품이다.

AVerComm H 시리즈는 정부 부처 및 산하기관, 기업 본사와 지사, 본점과 지점, 본사와 연구소, 국내외 주요 거래처, 교육기관, 연수원 등에서 다자간 화상회의, 긴급회의, 업무 보고, 원격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AVerComm H 시리즈 1세트는 본체(영상과 음성을 처리), HD 카메라(5메가 픽셀 7x 광학줌), 테이블 허브(스피커, 디스플레이 케이블/오디오 비디오 케이블/카메라 케이블 연결 가능), 마이크, 리모컨, 각종 연결 케이블로 구성됐다.

| ‘에버컴 H100’ 1세트의 소비자 가격은 350만원(부가세 별도), ‘에버컴 H300’은 480만원(부가세 별도)으로 화상회의 전문업체인 보피이온라인(www.avercomm.co.kr)과 브이티브이(전화 02-544-9619)에서 구매할 수 있다. 4월 한달 동안 출시 기념으로 판매 가격에서 1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l 상품전문 뉴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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